
New Jersey — 뉴저지주에서 유일한 한인 주하원의원인 엘렌 박 의원은 1월 9일 트렌톤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21회기 뉴저지 주하원 개회식에 참석, 의원 선서를 하고 두번째 2년 임기에 돌입했다.


(선서 장면 및 선서식 후 엘렌 박 의원실 단체 사진)
특히, 이 날 위원회 배정에서 재선임에도 불구하고, 법사위원회 위원장(Judiciary Committee Chairwoman)에 올라 앞으로 뉴저지 주하원 법사위원회를 이끌게 되었다.
박 의원은 또한 예산 위원회(Budget Committee)와 상업, 경제개발, 농업 위원회(Commerce, Economic Development, and Agriculture Committee)에도 배정되어 뉴저지주 의회에서 정치적으로 더욱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 1월 초선으로 임기를 시작한 엘렌 박 의원은, 작년 재선 도전에 성공, 이번 회기에도 역시 뉴저지주 주하원 전체 80명 의원 중에서 유일한 동아시아계 의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