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enton, NJ — 뉴저지 주하원의원 엘렌 박 의원은 4일 뉴저지 트렌톤 주의회 의사당에서 법사위원장으로 취임한 후 첫 법사위원회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 날 위원회는 엘렌 박 의원이 발의한 두가지 법안 ‘미성년자에 대한 사이버 괴롭힘을 범죄로 규정하는 법령을 확대(A1930)’하는 법안 및 ‘A3539 아동 성적 착취 또는 학대와 관련된 법적 조항을 개정(A3539)’하는 법안 등 총 5건의 법안이 논의되었다.
엘렌 박 의원은 회의에 앞서 “주하원의원이자 변호사로서 법사위원회에서 논의될 법안들이 우리 시민들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지 알고 있다”고 밝히며, “이 책임감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작년 한인 여성의원 최초로 재선 도전에 성공한 엘렌 박 의원은 2024-2025 회기에서 법사위원회 위원장 뿐 아니라, 예산위원회, 상업, 경제발전 및 농업 위원회 등 굵직한 위원회에 배정되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