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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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 제6기 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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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여운기)은 1월 31일(수) 외교부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한·아프리카재단 제6기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금년 ‘한·아프리카재단 청년서포터즈’ 모집에는 그 어느 해보다 아프리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은 한국과 아프리카 국적의 청년들이 다수 지원하여 아프리카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25명의 청년들이 제6기 청년서포터즈로 선발되었다.

한국 청년 20명과 아프리카 청년 5명으로 구성된 ‘한·아프리카재단 제6기 청년서포터즈’는 앞으로 6개월 간 △아프리카 및 한·아프리카재단 관련 SNS 콘텐츠 제작, △아프리카 전문가 강연 청취 등 한-아프리카 청년들간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한·아프리카재단 청년서포터즈’는 △새롭고 창의적인 시각의 아프리카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한·아프리카재단 주요사업 참여를 통한 재단 홍보, △팀(각 5명) 활동을 통한 한-아프리카 청년 간 실질적 상호교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여운기 이사장은 금일 발대식 개회사를 통해 “기후변화, 평화안보, 에너지협력 등 글로벌 이슈에 직면하여 전 세계적으로 아프리카와의 협력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금년은 처음으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의미있는 해로, 청년서포터즈로 선발된 청년들이 한-아프리카 교류협력증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은 아프리카 국가들은 우리나라를 최적의 파트너로 여기고 한국과의 협력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언급하고, 특히 우리정부는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을 위해 금년 최초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국과 아프리카간 미래지향적이고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금년 전개될 아프리카 관련 다양한 행사에서 오늘 출범한 제6기 청년서포터즈의 관심과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모든 활동을 수료한 청년서포터즈에게는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명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된 2명의 청년서포터즈는 아프리카 국가를 직접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아프리카재단 제6기 청년서포터즈’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아프리카 청년층의 상호인식 개선 및 국내 아프리카 관련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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