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9, 2026
spot_img
Home재외동포트럼프 대통령, 2025년 '세계 지식재산의 날' 선언

트럼프 대통령, 2025년 ‘세계 지식재산의 날’ 선언

View more Agenda47

Washington D.C. —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26일을 ‘2025 세계 지식재산의 날(World Intellectual Property Day, 2025)’로 공식 선포하고, 미국 창작자와 발명가들의 혁신성과 창조적 업적을 보호하고 촉진하는 데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포고문을 통해, “200여 년 전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헌법에 이를 보호하는 조항을 명시했다”며 “오늘날 우리는 미국 발명가와 예술가들이 미래를 현실로 만들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미국은 항상 기술과 아이디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나의 행정부는 인공지능(AI), 자동화,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사이버 보안 등 신흥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 리더십 장벽 제거’를 위한 행정명령을 서명하고, 규제 장벽을 제거하여 미국의 기술 우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기술자문위원회(Council of Advisors on Science and Technology) 를 설립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국가 혁신 정책을 이끌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우리 행정부는 차세대 기술의 보호와 확보에 결코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무역 정책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오랫동안 우리를 약화시키고 미국의 발전을 이용해 온 적대국과 동맹국 모두에 대응하고 있다”며, “전략적인 관세 정책을 통해 무역 질서를 재편하고 새로운 무역협정과 기존 협정에서 더 강력한 지식재산 보호 조항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물리적 재산을 보호하듯, 지식재산 도둑질 역시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기업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 경제의 근간에 대해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말했듯이, ‘미국의 사업은 사업이다(Business of America is business)'”라며, “우리는 창의적 꿈을 꾸고, 위험을 감수하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개인들을 가장 잘 격려하는 나라”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음악가, 작가, 과학자, 발명가들이 온전히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는 지식재산 보호를 통해 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미래는 지식재산을 지키는 데 달려 있다”며, “지식재산은 경제 성장, 기술 진보,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계 지식재산의 날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창작자들과 발명가들이 우리 국가에 기여해 온 업적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성과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포고문 마지막에서, “2025년 4월 26일을 세계 지식재산의 날로 선포하며, 미국인 모두가 우리의 창의성과 혁신정신을 축하하고 이를 지켜나갈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대통령 #세계지식재산의날 #지식재산보호 #미국혁신 #AI정책 #미국경제 #과학기술정책 #무역정책 #IPR보호 #창의성과혁신 #KPOPTIMES #재외동포실록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시리즈(Series)

Soft Atlas — Archiv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