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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 미국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발표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백악관은 이번 조치들이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국민 우선(America First)의 약속을 현실로 만드는 핵심 행보”라고 강조했다.
1. 중남미와 공조… 강력범 외국인 추방 가속화
트럼프 대통령은 4월 중순,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켈레 대통령은 “몇몇을 가두어 수백만을 해방시키는 것”이라는 발언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범 외국인 추방정책을 지지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법을 위반한 폭력 범죄 외국인에 대한 대대적 추방 작전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주권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2. 불법체류자에 사회보장 혜택 금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시민들의 세금으로 조성된 사회보장제도(Social Security)를 불법체류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조치를 내렸다. 그는 이전 행정명령들을 강화하여, 사회보장 혜택이 “미국 시민만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번 조치는 공정성, 재정 건전성,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라는 원칙에 입각한 것이며,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3. 여성 스포츠 보호 위한 법적 대응 착수
트럼프 대통령의 전직 고위 참모였던 린다 맥마흔(Linda McMahon)과 팸 본디(Pam Bondi)는, 여성 스포츠를 보호하기 위한 연방 명령에 불응하고 있는 메인 주지사 재닛 밀스(Janet Mills)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두 인사는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AFPI)와 함께 이번 소송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과 소녀들의 운동권 보호와 공정한 경쟁을 위한 싸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4. 메디케어 약값 인하… 저소득층 위한 생명줄
트럼프 대통령은 메디케어(Medicare) 체계 내에서 의약품 가격을 인하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필수 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저소득층과 노년층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저소득층을 위한 대폭 할인
- 필수 의약품 접근성 확대
- 장기적 의료비 절감
“국민이 우선이다(America First)”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에서 법정까지, 메디케어에서 마을까지, 모든 조치는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미국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강조했다.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는 이러한 조치들을 “정책을 넘어선 실현된 약속”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주 주요 성과 요약
- 국제 공조를 통한 폭력 범죄 외국인 추방 확대
- 불법체류자에 대한 사회보장 혜택 차단
- 여성 스포츠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착수
- 메디케어 약값 인하로 국민 부담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