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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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일미래발전 세미나 韓日未来発展セミナ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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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名古屋大韓民国総領事館は、新たな日韓関係展望をテーマにしたセミナーを開催する予定ですので、関心のある皆様の多数の参加をお願いいたします。

  • 日時:2023年6月13日(火)
  • 時間:15時〜17時
  • 場所:名古屋マリオットアソシアホテル(アイリス16階)
          (名古屋市中村区名駅1丁目1番4号)
  • 定員:80名(先着順締め切り、参加費無料)
  • 主催:駐名古屋大韓民国総領事館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관은 새로운 한일 관계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3년 6월 13일 (화)
  • 시간 : 15시~17시
  • 장소 : 나고야 매리어트 아소시아 호텔 (아이리스 16층)
       (名古屋市中村区名駅1丁目1番4号)
  • 정원 : 80명(선착순 마감, 참가비 무료)
  • 주최 :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관
뉴스 및 보도자료, Send it to byeoninc@gmail.com
Editor's Comment

한일관계는 표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일본에 대한 애증은 세월이 지나면 후세대에 의해 희석이 될 법도 한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의 이념이 후대에게 전이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35년 지배를 받은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국론과 여론이 통일되어야 할 것 같은데, 좌파와 우파로 표현되는 보수와 진보 지지자들의 성향이 다릅니다. 좌파와 우파는 프랑스 혁명(1789년∼1799년) 당시 국민공회 때 입헌군주제를 주장한 지롱드당이 의장석의 오른쪽 자리에, 중간 성향의 마레당이 가운데, 급진 개혁을 주장하는 몽테뉴당이 왼쪽에 앉은 것에서 ‘The right'(우파, 우익), ‘The left'(좌파, 좌익)라는 단어가 유래된 것인데, 한국의 경우, 일제침략과 6.25전쟁 상흔이 혼재하면서 개념이 모호졌습니다.

속칭 “좌파 빨갱이”와 “보수 꼴통”이라는 용어로 상대방을 공격합니다. 역사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고 하고, 수레바퀴 역시 좌우가 있어서 굴러갑니다. 역사상 변화를 주도하던 세력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던 세력은 항상 있었습니다. “2023 한일미래발전 세미나”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립니다. 한일 민간단체 주도로 열려야 하는데, 정부기관인 영사관이 주최하는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올바른 한일관계 해법을 어떻게 정의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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